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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시모 집 이혼후 하루가 행복합니다

ㅇㅇ |2023.03.02 15:56
조회 121,139 |추천 688

홀시모에 마마보이랑 멋모르고 2년살다가 애도없고 홧병걸려서 이혼했는데

왜 진작에 안했을까 2년을 왜 참고 살았을까 합니다

내가 돈번거 마음대로 먹고 쓰고

퇴근하고 밥안하고 맥주에 치킨보면서 넷플 진짜 행복하네요

주말에 널부러져서 있다가 한달에 한번 여행도 다니고 요즘 길거리 걸을때마다

콧노래가 나옵니다,..ㅋㅋ

2년전만해도 매일 판에 와서 하소연하고 그랬는데 다 부질없더라고요

도망만이 답입니다...

그리고 홀어머니에 아들은 절대 결혼 피하셨으면 합니다

 

 

추천수688
반대수27
베플ㅇㅇ|2023.03.02 18:40
홧병걸려서 애까지 꾸역꾸역 낳고 사는여자보다 굿굿
베플ㅇㅇ|2023.03.02 16:33
홀시애미 남자는 무조건 피해야겠군. 아들이 남편역할일테니, 평생 아들을 남편처럼 의지하고 살았으니 결혼하면 시애미가 본처, 며느리가 첩, 으~~~ 지옥이지. 본처와 첩의 전쟁이랄까 , 아니다 본처의 갑질이겠지.
베플ㅇㅇ|2023.03.03 01:56
나도 이혼함 이혼이 자랑도 아니지만 자기들 밖에 모르고 여자을 무슨 가정부 취급하는 남자들 며느리가 종인 줄 아는 시댁 진짜 진절머리남 거기에다가 이혼 하고 나서 알게 된 내연녀 존재 시어머니는 알고 있었으면서 입다물고 있었지.. 진짜 진절머리난다.. 쓰레기같은 집구석…
베플ㅇㅇ|2023.03.02 16:10
에구 결혼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더 좋았겠어요
베플ㅇㅇㅇ|2023.03.02 23:36
글에서도 여유로움과 행복이 느껴짐. 애 생기기 전에 현명한 판단한 거 축하드려요!!
찬반봄봄|2023.03.03 07:22 전체보기
홀장모에 딸도 홀시어머니에 아들못지 않게 끔찍합니다. 홀장모한테 무남독녀 딸은 딸노릇 뿐만 아니라 아들 노릇까지 해야 하고 딸이라서 감정의 쓰레기통 노릇까지. 사위는 장남 노릇까지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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