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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비참했다..ㅋㅋ

쓰니 |2023.03.03 16:54
조회 1,880 |추천 2
내가 중학생 되자마자 코로나 터지고 좀 퉁퉁허고 소심해서 완전 나 개찐ㄸ였거든..? 암튼 그랬는데 내가 중3때 화장도 하구 다이어트 좀 하구 친했던 애들이랑 같은 반 되서 좀 괜찮아졌음. 이번에 고1됐는데 중1,2 때 겉은반이엇던 애가 잇는거임.애가 인싸였음 (별로 언 친했어서 말안했던 사이) 근데 내가 좀 솔직히 렌즈도 끼구 쌍수도 하구 해서 이뻐졌든데 이번에 3월2일 되자마자 우리가 학생증을 찍는거임. 그래서 그때 마스크 벗음. 암튼 그랫는데 오늘 나는 이번애 친해진 애랑 얘기하고있는데, 걔가 우리쪽으로 와서 혹시 너 이름 모야..? 그래서 나는 당황하면서 아 나는 ㅇㅇㅇ! 너는 ㅇㅇ이지? 이럼 걔가 나 사진 찍을때 봤는데 이뻐서 말걸어보고 싶었다고 함. 걔가 어느중 출신이엇는지 물어봐서 내가 ㅁㅁ중 이러니까 자기도 ㅁㅁ중나왔나고 2,3학년 때 몇번이었는자 물어봄. 근데 여기서 사실대로 말하는게 좀 자존심이 상해서(?) 그냥 옆반이라고 함. 근데 하필 그 옆반이 우리반이랑 사이가 좋진않았읍(성적차이 때매) 암튼 그래서 걔가 우리 서로 번 서이 안좋지않았냐고 웃으면서 말함. 나도 웃으면서 맞다고 그때 우리가 성적 뭐시기뭐시기 등등 말함. 그때 우리반이 성적 좀 안좋았었는데 옆반이엇던적 하면서 ㅈㄹ함 ㅅㅂ. 그래서 걔랑 전번 교환햇는데.. 그냥 좀 오늘 허루 비참해씀ㅋ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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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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