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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있었던 일이야. 한번 읽어봐~여기가 화제성이 있길래.

냥냥 |2023.03.03 17:29
조회 56 |추천 0


벌써 7년 전 이야기지만

한번 꺼내볼게 


밑에서부턴 존댓말 쓸게~~~~




이야기 발단은

외가쪽 집안에 절 아껴 주시던 분이 돌아가시고 나서부터였어요

왜 상갓집 다녀와서 사람이 갑자기 미쳐버리거나

멀쩡하던 사람이 어느 날부터 미쳐버리거나.

집에 무당하고 관련된 집안 조심하라던가 등등

건너건너 이야기 전해서라도 들어보셧을거같은데

이것보다 더 한 일을

제가 겪었습니다.....

뭐 몇 달간은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확실하게 이상했던건

피곤하지 않을 때도 가끔씩 제 눈이? 아니더라구요

피곤해서 그런거겠지 기분 탓이겠지 했죠

기분탓이긴 하지만 먼가 이상하긴해서 혼자서 이상하다고만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동생은

갑자기 약에 미쳐가고.

혀 꺠물고 쓰러지고. 쓰러져서 병원진료갔다가 수액맞고 와서도 또 쓰러지고 .

빼빼 말라가면서 피부색도 변하고

병원가면 이상없고

3년동안 8번 쓰러지는게 똑같이 큰 돌이 박살나듯. 쓰러지고.

쓰러진거뿐만아니라 3년동안 있었던 일들이

이래저래 모든 게 이상해

동생이 귀신들렸나?싶어 이때부터 그 쪽문제라 생각하고

검색으로 파기시작했습니다

.

(돈 허비하기싫고. 사기꾼들도많고

함부로 들락달락하면 안좋다해서

먼저 인터넷으로 알아봄 )

.

.

알아보니

무당들은 다 귀신들렸다하고. 법사.스님.퇴마사도 다 귀신들렸다하고

당연히 이쪽 사람들은 귀신들렸다 말하겠지만요????

천주교들은 악령이라하고

거즘 한 달을.세달을 더 자세히 알아봐도

귀신 들린게 맞으며

10에 8은 가족력이다 하더라구요

(사실 대충 생각해도 친가쪽 집안이 제일 가까웠긴했음)

무튼 10에 8은 가족력이라하는데

동생하고 나를 망친게 분하고 속이 터져서

또 어느새끼들인지 궁금해서 여기저기 전화돌리던중

우연히 어떤 땡중인지. 스님인지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막 부른거일수도있는데

무튼 그 스님이

(제 호적 기준으로)

친가 쪽 아버지 영가들.증조부 영가들.고조부 영가들.

한마디로 죄다 부르더군요.

.

.

.

이 통화가 마치고나서부터

그 뒤로는

4년동안 제가 반병신 됫었습니다.

제가 4년동안 겪은 일 풀자면 너무나 길고 못믿으실테니 그냥 생략할게요

.

.

배우지도 못하고.무당하고 가까이하고 어릴때 학대하던 친가 집안(귀신들이)이 동생하고 저를 죽일려했고

그쪽 친딸이(첫째딸) 받아야할걸 안받으니

저와 동생을 무당 만들려했고

동생하고 나한테 한짓 들키니까 그 뒤로 제 몸을 4년동안 반병신 만들어놨네요.......

.

.

.

.

이 짧은 글에 저하고 동생한테 있었던 일이

다 설명이 될까요......?

천도.퇴마.굿.구마의식 등등 어떠한 종교의식도 안했는데

멀쩡해진게 더 이상하게 보일려나요?????

지금도 무교인 제가 헛소리를 할까요??????


정말 사람일은 자기가 경험해봐야 깨닫습니다...



무튼

지금은 귀신은 있구나라고만 생각하고 덮어두고 사네요^^;;


멍청하게 살지도 말고. 죄가 없는데도 바보처럼 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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