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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때 어땠나요

ㅇㅇ |2023.03.04 12:49
조회 433 |추천 2
약 20여년 전 imf 여파로 아빠 실직(초딩 저학년)

imf 이전에는 그래도 일하면서 가족을 책임졌지만(초 저학년까지) imf 여파로 어쩔 수 없는 실직으로 경제적 보탬을 못했던 건 어쩔 수 없는 사회적 상황이었을까요?

1. 그때부터 10년 이상을 실직 상태로 있던 건 가족한테 너무 무책임했다

2.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이해해야 한다

지금 30대이고 그 당시엔 너무 어렸어서 사회적 분위기가 어땠는지 잘 모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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