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전여친이 나와 만나는중에도
다른남자와 만나고있었다.
그 남자와 헤어지지 않으면 우리 헤어지는거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했다
헤어진걸로 알고 있었는데, 아니 헤어 졌는데
또 다른 남자와 만나고 있었다.
이거 아니다 싶어서 이별통보를 했는데
울면서 찾아왔다.
그러곤 이렇게 말했다
너와는 정신적인 사랑이다.
그 남자들과는 육체적인 사랑이라며
찐 사랑은 정신적인 사랑인 너고,
그들은 그들의 육체를 사랑할뿐
자기 한테 있어서 진짜 사랑은 저라면서
정신적인 사랑이 내게 있어서 진짜 사랑이라며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더라
그러면 그 남자랑 헤어질수 있냐고 물으니
그 남자랑은 헤어질수 있지만
또다른 육체에 흔들리수 있다는
개소리를 시전 하더라
헤어진지 한달 정도 되었고,
전여친이 여러번 전화와 카톡을 했다.
내가 그립다고, 보고 싶다 는 등등
나도 아직도 잊지는 못했다…
그러나 이 인연은 계속 이어 갈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