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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동생을 더 좋아하는거겠죠?

ㅇㅇ |2023.03.04 20:43
조회 268 |추천 0
저는 중학교때부터 기숙사 학교 다니며 여태 나와살았어요

사춘기가 심하게 와서 엄마랑 잠깐 물리적 거리를 둔다는게 학업 때문에 고등학교, 대학교 내내 기숙사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직장 다니면서 혼자 살고있어요

동생은 지금 대학생인 지금까지도 집에서 지내요
집을 나온적이 없어요

이런상황에서 엄마가 저보다 동생을 더 편하게 여기고 저보다 더 의지되는 가족으로 생각하는게 맞겠죠?
당연히 그럴걸 알면서도 매번 속상해서 이렇게라도 다른사람 말을 들어보고싶어요

엄마에게 항상 저는 뭐든 잘하는 첫째이고 동생은 매번 챙겨줘야 하는 어린애입니다
이것도 제가 자란 환경과 관련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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