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났습니다.
왠종일 샴실에서 시친결에 상주하고 앉아 미주알고주알
모든 참견 다하고 있는 내모습이....아주 가관입니다.
뭔일만 있음...여기 선배님들한테 먼저 무러보게되고....
퇴근하자마자 컴텨켜놓고 밥하면서 또 들어와보고...
이게 중독이다 싶네요...
도박중독, 알콜중독, 마약중독 많이 들어봤지만 게시판중독 듣다듣다 첨이네요....
그래도 나한테 이로운 중독이니...끊을생각 추호도 없네요~
다 생활의 지혜도 얻고 남사는거 구경도 하고.....
이런때가 또 있나 싶네요...
아참 제가 또 선배님들의 의견을 묻고 잡은건???
제가 4월초 출산인데...
울아가 이름땜시 요즘 남편이랑 잠자리에만 누우면 별 글자들이 다 왔다 갔다합니다.
우선 울아가 딸이구요 (남들은 다 아들이라고하던데..의사쌤만 딸이라네요 ^^)
남편 성은 장씨구요...
첨엔 보는사람마다 아들같다고해서 아들인줄 알고 " 장서진"으로 지었는데..
어므낫.....황당^^
딸이래서 괘도 수정....
장서연???....이런 어떨까? 하고 생각중이거든요
가운데 서짜가 이뿌더라구요....
그래서 그 비슷한이름도 좋구..아님 정 다른 이름도 좋고 이쁜 울 딸이름 좀 지어주세요
혹시 알아요? 그렇담...
제가 조기위에 회원님 도미노피자 드세요~ 이거한판 쏠지?
많은 의견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