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그사람이 완전히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사귈 수도 있으니까 그게 좀 거북함 내가 ㅈㄴ유교걸이라서 그럴수도 있긴한데 내친구 보면 성희롱까진 아닌데 좀 야하거나 보수적인 말..? 결혼하고 싶다 잘생긴게 최고다 남자는 자고로 집안에서 설거지를 해야지 암 조신한 남자가 좋다 이러고 스토리에도 잘생긴 양남 틱톡 올리고 이러는데
생긴건 멀쩡해서 걔 좋아하는 남자애도 있음 심지어 남자애가 ㅈㄴ걔만 바라보고..근데 걔가 진짜 그런 부분빼면
평소에는 착한아이 강박증 있어서 말 ㅈㄴ사리거든 그래서 반한듯 어쨌든 주변에 저런거 볼때마다 느끼는게
내가 이 사람이랑 사귄다고 해서 그 사람을 전부
알고 있는건 아니니까 저런겋 알게되면 ㅈㄴ정떨어질것 같음 성별 바꿔서 생각하면 좀 그렇잖아 그래서 난
저런말 일체 안하고 나중에 내 남친도 안저랬으면 좋겠는데 당장 내 주변만 봐도 저런말 하는 애들 많아서
내 절친도 성격 ㅈㄴ재밌고 착한데 종종 저런말 많이함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 뭐..그런건가 내가 포용하는게 너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