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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과거 회상중

알수없음 |2023.03.05 03:13
조회 309 |추천 0
요새 학교폭력이 이슈되다보니 저도 어릴때 겪었던 일이 있어서 끄적여보아요.맞춤법이 안맞아도 이해 부탁드립니다.음 제가 중학교때 집에 사정이 있어서 다른지역으로 전학을 갔어요.근데 가자마자 우루루 몰려와서 구경하러 온거에요.저는 그냥 음...전학생이라서 온건가 싶었는데 알고보니까 전에 다니던 학교에 어떤애 A라고할게요 전학간 학교에 B라는 애랑 친구였는데 어떡게 안건지 모르겠는데 A가 B한테 거기 학교에 누구 전학가는데 걔 __라고 전학 간게 아니라 애기 낳아서 쓰레기통에 버리다가 걸려서 강전 당한거라고 소문을 개같이 낸거였더라구요. 그래서 B가 좀 놀던 무리중 한명이였는데 그걸 애들한테 다 퍼트리고 다녔던거죠. 그렇게 저는 전학을 가자마자 왕따가 되었습니다.제가 학교 다닐때만해도 남녀 사이에대한 소문들이 약간..음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쓰레기 __ 였거든요. 그래도 어떤 한명이 저랑 같이 다녀줬어요. 같이 다닌다는 이유로 그 친구도 욕먹고 그랬는데도 같이 다녀주고 친구가 되어줬죠. 그렇게 다음 학년이 되었는데 저랑 같이 지내는 친구도 그렇고 주변에서 절 봐도 그런애가 아닌거 같다는 판단을 했다고해요. 그래서 좀 오해가 풀리면서 다니긴 했지만 진짜 죽고싶을정도로 학교 다니기가 싫었어요. 남자애들도 저 한번 먹어보겠다고 연락처 알아내서 연락하고 지네들끼리 내기하고...진짜 충격적이였죠. 진짜 때리는것만 폭력이 아니에요. 정신적인게 정말 커서 그때 학생이였지만 술을 먹고 자살 시도를 했어요. 그러다가 3학년이 되었는데 그때 놀던 무리 중 한명인데 좀 착한애?랑 짝이 된거에요. 근데 걔는 저에 대해 소문을 알았는데도 저랑 잘 지내더니 주변 사람들에게 제가 그런애가 아니고 정말 착하다고 B가 이상한애 같다면서 상황들이 반반 갈라졌었죠. 그러다가 학교에서 학교폭력, 괴롭힘 조사를 했는데 제가 B에 대해서 썼어요. 그렇게 불려가게 되었는데 B가 너가 사과 안받아주면 나는 뭐 어떡게 된다고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쨋든 그래서 알겠다고 사과 받겠다고 했는데 받고나서 며칠뒤에 또 뒤에서 지는 억울하다면서 저를 이상하게 몰고가는거있죠....B에 대해서 할얘기가 많긴한데 얘기가 길어질거같아서 대충 말하네요. 저는 B가 정신 못차리는걸 보고선 다시 선생님께 학교 괴롭힘으로 신고를 했고 마무리가 되었는데...저는 거의 3년동안 학교다니면서 너무 힘들고 괴롭고 죽고싶었네요. 대학교 가서도 B랑 아는애가 있는거 아닌가싶어서 활발하게 다니지도 못하고 나름 활발했던 저의 성격들이 다 소심하게 변했어요. 지금 그X는 인스타보면 성괴가 되었지만 ㅇㅇㅇ항공에서 일도하고 참......인스타 유명인이 되었더라구요..ㅋㅋㅋ정말 그X 때문에 전 괴로웠는데 걔는 그런짓을 하고서도 잘사네요.자세하게 말하면 별일 다 있었지만 여기까지만 쓸게요. 때린다고해서 폭력이 아니라 말로도 폭력이 될 수 있다는점 알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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