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생각만 해도 너무 불안하고 힘들어
계속 하루종일 울렁거려 진짜 역대급으로 가기 싫고 앞으로가 두려움
쉬는시간에 원래 친했던 다른반 애들이랑 노는건 좋은데 쉬는시간 끝나면 심장 쿵쿵 거리고 울고싶음 애들은 다 친구 사겼는데 나만 못사귄 모습 보면 진짜 내 모습 너무 한심하고 울고싶고 가슴 답답해서 잠도 못잠
한번도 새학기에 이런적 없고 항상 새학기 설레고 새로운 애들이랑 만나고 빨리 친해지고 싶어서 엄청 좋아했는데 진짜 너무 힘듬 진짜로 자퇴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