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ptsd남을정도임
중딩때 갔던 수련회 교관들 ㅈ꼰대에 소리 전나지르고 아침저녁으로 방청소시키는데
ㄹㅇ 토나오는 변기 속까지 빡빡 닦게하고
그 살벌한 분위기에서 한방씩 검사하는데 만지 한톨이라도 나오면 개뭐라하고 꼽주고 계속 몇시간씩 청소시키고 진짜 개 ㅈ 같았음 심지어 이게 1년전임 아직도 이딴데가있다니
ㄹㅇptsd남을정도임
중딩때 갔던 수련회 교관들 ㅈ꼰대에 소리 전나지르고 아침저녁으로 방청소시키는데
ㄹㅇ 토나오는 변기 속까지 빡빡 닦게하고
그 살벌한 분위기에서 한방씩 검사하는데 만지 한톨이라도 나오면 개뭐라하고 꼽주고 계속 몇시간씩 청소시키고 진짜 개 ㅈ 같았음 심지어 이게 1년전임 아직도 이딴데가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