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변한 그사람을 못견디겠어서 헤어지자했는데
진짜 너무 힘들고 너무 그 사람이 잡고싶지만
이악물고 연락안하고 있거든
근데 너무 무너질거같아서
너네들이 겪은 이별 조언 좀 부탁해…
시간이 약이란건 알지만 그 시간이 너무 느려ㅠㅠ
너무 잡고싶어..
+] 따뜻한 조언들 정말 고마워
댓글들 읽으면서 많이 울고 또 마음도 열심히 다잡고있어
댓글 중에 1년 뒤 24년 3월 6일에 이 글을 보면 그땐 내가 얼마나 웃을지 생각해보라는 글 보고 더 힘내보려고 고마워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