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요즘 맞벌이 많이 하시죠.
근데 남자분들이 전혀 도와주지 않는다구요?
혹시 남편이 여자분들보다 먼저 일찍 퇴근하고 들어와서도 여자분 퇴근할때 까지 집구석에서 놀고있다가...
부인 얼굴보자마자 밥달라고 한다면.... 그거 인간 말종 입니다. <-- (이혼하세요.이런말 기다리세요?)
아니면 남편이 부인의 사회생활을 원하지 않는다면....
자기가 벌어주는돈이 많지는 않지만 부인이 가정에 충실하면서 자식들 잘키우고 현명하게 돈관리해서
조금씩이라도 화목한 가정을 원하는 남편이지는 않으신지? <-- (대한민국 보통 남자들이 생각하는 이상형이다.)
꿈이 있어서 일을 하고 있고 그 꿈을 포기할수 없다구요?
그럼 결혼을 포기하시는건 어떠신지? <-- (꿈을 다 이루고난 뒤에 결혼 하면 되잖아요.)
혹시 결혼전에 맞벌이를 하기로 하셨다면 일단 아이를 포기하시고 당당하게 가사 분담을 원하세요.
대한민국 남자들에겐 다들 당당하신 여자분들이 왜 자기 집안에 있는 남자 하나한테는 그렇게 당당하지못한가요.
남자가 그렇게 못하겠다하고 여자분들도 뜻을 굽히지 못한다면 그냥 이혼하세요.
전 꿈이 있습니다.
돈 잘벌어 오는 여자 만나서 가사일 열씸히 하면서 애들 키우는게 제꿈입니다.
남자인 제가 하겠습니다. 돈만 많이 벌어다 주세요. <-- (각자 꿈이 있으니까요...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