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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과 폭행, 고기 재사용을 고발합니다.

서어산 |2023.03.08 11:05
조회 1,512 |추천 5

방탈 죄송합니다... 이방이 제일 활성화 되어있어
여기에 올립니다. 널리 퍼트려주세요.
본사도 이부분에 대해 가맹점에 경고밖에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산시 소재 모 유명프랜차이즈 무한갈비집에서 일을 했던 학생입니다.

더이상 사장님의 갑질과 폭언 말도안되는 행동 강요, 폭행, 폭언을 견디지 못하고 이 글을 씁니다.

저는 아주 유명한 모 유명프랜차이즈 무한갈비집에서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일을 하였습니다.

그 가게의 사장님은 저와 함께 일을 하면서 마음에 들지 않는날이면 저한테 욕을 한다던가 툭툭치는 행동, 팔을 위로 들어올려 때릴려 하는 위협을 하였고, "배신하면 차로 치어버린다"라는말을하여 협박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본사에서 나왔을때도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손님이 있는 자리에서 욕을하고 폭언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사장님은 말도 안되는 행동을 강요하기도 하였는데 그 가게의 정책들중에 한가지인 고기 재사용을 하지 않겠다. 그 내용을 어기고 사장님은 손님상에 나갔던 양념고기가 손을 대지 않았다면 통에 담아놨다가 다시 나가라 하는등 의 말도 안되는 행동을 시키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주휴수당을 제대로 주지 않았고 근로계약서도 제대로 쓰지않았으며 한번도 저는 급여명세서란걸 받아본적도 없습니다.
그러하여 이번에 그 부분으로 얘기를 하였으나 저에게 돈을 얼마나 주어야 하는지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으며, "신고하면 칼을들고 뒤에 서있겠다", "아무한테도
얘기하지마라 " 라는 말을하며 저에게 말도안되는 금액의 합의 각서를 받아갔고 그 각서로 돈을 딱 그만큼만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후 부모님과 상의후 다시 그부분에 대해 사장님께 이부분은 부당한거 같다고 제대로된 돈을 달라고 얘기를 하였으나, 오히려 정당한 요구를 한 저를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협박범으로 신고하겠다 너가 날 이길수 있을거 같냐등의 말을 하며 절 궁지로 몰고있습니다.

그후에 주변친구들에게 제가 브레이크 타임을 건 부분으로 영업방해로 고소할려고 준비하고있다는 내용을 듣게되었습니다. 사장님이 밥먹을시간은 있어야한다고 브레이크 걸고 쉬라고 알바생들에게 얘기를 하였고 그부분을 알고있는 알바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이 일이 있고나서 그부분을 잡아 저를 영업방해로 고소한다고 하고있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잠이 오지 않습니다. 저는 이제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사장님 말대로 저는 나이도 어리고
할수있는것도 아무것도 없으니까 당하고 있어야 하는걸까요.
노무사와 변호사까지 꼈다는데 전 이제 어떡하나요
도와주세요 제발....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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