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의 수정 없음. 생각나는 순서대로 작성.
외국인 입장에서 볼 때, 일본의 긍정적 측면 및 강점.
기초과학, 금속가공 및 기계부품, 광학제품 완성도 높은 것.각 분야 사소하다 생각하는 작은 소품, 제품마저 정성껏 만들어서 상품화 잘 함.
메이저크래프트, 듀엘 요즈리 낚시용품 루어, 스피닝릴.실리콘, 금속 재질 와셔.일반 소비자들도 익숙한 카메라 렌즈 제품 등.
대부분 모르는 NMB, NSK 실험실, 각종 산업분야 사용하는 장비 베어링, 정밀 기계부품.독일 Zeiss 광학 조준경, 쌍안경, 렌즈 유명하듯 일본 Nikon 제품.
한국은 중국하고 비슷하게 그놈의 '가성비' 타령하면서 대충 만들어서 사용하는데...일본은 가정용 식칼 제품도 혼신을 다해서 명품 만들어서 상품화 전략까지 잘 함.한국 국립 중앙박물관 신박한 기념품 판매하는 제품 생각하면 비슷.지역 특산품, 다양한 분야 일상화.백화점 매장에서 판매하는 브랜드 슌 이외...다누키코지 너구리 굴 상점가? 개인이 운영하는 식칼 판매점 가서 둘러보면 신세계.
공항 출국하는 외국인 관광객 호주머니 돈 악착같이 회수하려고 기념품 매장 수준이 높음.옛날 일제시대 일본 제지술, 제품 포장 수준을 처음 목격하고 놀랐다는 옛 어르신 증언처럼...하다못해 컵라면 하나를 사 먹어보면 뜨거운 물 배출구 스티커 제거 후 사용.일상 사소한 제품마저 완성도 차원이 다름.
제과제빵 싸구려 쇼트닝 또는 식물성유지 사용해서 장난질 안 함.마치 초콜렛 제품 중, 카카오버터 사용한 고급 제품과 싸구려 식물성유지 넘사벽 차이.듣기로 카카오 버터는 가격 3.5~4배 정도 비싸다 함.제대로 버터 넣어서 만든 빵.만약 일본에서 장기 거주하다 팜유 또는 식물성유지 사용하는 국가 되돌아가면 맛 없거나 비싸서 빵, 우유 안 먹을 듯.그 돈이면... 소리가 절로 나옴.버터 또는 식물성유지 필요없는 하드계열 빵 경우 한국도 맛있음.
뽑기 가챠 기계마저 배치해서 지역 특산품 및 관광명소 상징하는 장난감...정신줄 놓고 5회 뽑으니 2000엔 사라지는 마술.
외국인 입장에서 쓴 소리.
얘네들은 아직도 정신 못 차림.극우세력 아닌 일반 시민조차 독일처럼 제대로 된 세계사 역사 의식이 없음.이것들은 전범국 가해자 입장인지 본인 주제파악 못 함.삿포로 역 주변 서점 근처 횡단보도에서 전쟁 반대시위 피켓 들면서 시위하는 모습 목격담.신치토세 공항에서 에니와 거쳐서 삿포로 갈 때 기차에서 만난 할머니가 들고있는 피켓 등.
일본이 왜 핵폭탄 맞았는지 언급조차 없음. 그냥 핵폭발 사진 피켓에 No War.가해자 입장에 있는 전범국 주제에 이렇게 뻔뻔할 수 있나 황당하더라.요즘 20대 애들 표현대로 피해자 코스프레.
하긴 팔라우 아이고다리 강제 동원해서 노역으로 건설한 다리 2차 세계대전 이후 재건축 후...As a token of friendship 우정의 징표 목적으로 건설했다고 증거 인멸하면서 은근슬쩍 넘어가며 덮으려는 준공표지석 경악.현지인 이야기 들어보면 한국인 강제 노역자 '아이고' 앓는 소리 들어서 지어진 명칭.과거 괌 현지에서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 라떼는 레전드 썰 들어보면...2차 세계대전 전후, 일본 교활하고 사악함 치를 떨어서 CNMI 연방이 아닌 별도로 남겠다고 강력히 주장.직접 경험한 1920년대 태어난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son of bi*ch 자연스럽게 나오면서 학을 뗌.
일본 일왕 전범으로 처리해서 처형했어야 하는데... 꼬리 자르기 시전해서 목숨은 부지.한국 친일파처럼 정리 못 해서 주제파악 못 함.유일하게 한국과 다르게 북한이 잘 한 전후처리 과정.마치 네덜란드, 프랑스에서 과거 나치 독일 협력자 전후 처리하듯 정리했어야 함.
여행 다니면서 둘러보면 보고 느끼는 부분이 있더라.물론, 대부분 여행객 보면 그냥 음식이 맛있다, 풍경이 이쁘다 이 정도 대화만 가능.같이 여행가도 사람마다 보고 느끼는게 다 제각각.다른 것 어쩔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