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교를 위한 결혼을 하는건지 사랑해서 미래를 함께 꿈꾸고 싶어 결혼을 하는건지는 많이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이고 성생활이 사소한것 같아도 제대로 합의가 되지 않으면 생각보다 많은 문제가 일어난다 분위기가 무르익어 마음이 동해서 일어나는 스킨십과 섹스는 서로 만족스럽고 행복할 수 있지만 그저 욕구를 채우기 위한 일방적이고 시도 때도 없는 추근거림은 상대를 지치게 하고 질리게 한다는 걸 추근대는 입장은 모르는거 같고 엄청 착각하는 부분이 그 행동 모두가 자신이 상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행동이라고 자신도 속이고 상대도 속이려고 하지만 상대도 알고 자신도 알고 있을 것이다 정말 사랑하면 상대를 위해 어떤 일이나 어떤 말 어떤 행동 어떤 마음을 쓰면 좋을지를 고민하는게 상식적이고 정상적인게 아닌가? 동물이 아닌 사람이라면 말이다 사랑하니까~ 라며 스킨십만 하려고 덤벼드는 상대에게 느끼는 감정이라는건 그저 뻔한 욕정 풀이 하려는 것 뿐임을...한마디로 배설을 하려는 동작으로 보이기까지 한다 상대가 진중하지 못해 보이고 이중적으로 보이며 짐승처럼 보이기도 한다 부부는 합법적으로 윤리적으로 성욕을 해소하기 위한 대상이 아니라는 걸 명심하기 바란다 고 전해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