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이다라는 사이비 다큐가 기사로 많이 회자되면서 또 사이비들 이야기로 일반교회까지 싸잡아 욕먹겠구나 싶었고 기독교인으로써 너무 보기싫었습니다. pd님 인터뷰 기사를 보고 외면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보다보니 너무 역겹고 가슴 아픈 이야기가 많았어요. 기독교인이지만 무교인 분들이 보시기에 일반교회나 사이비나 거기서 거기처럼 보이는 마음이 이해가요.. 부패된 목사나 이기적인 기독교인들을 많이 보았기에 면목이 없습니다. 이번일을 통해서 일반 교회도 똑같다 욕하셔도 할망없고 감당해야할 문제라 생각해요. 기독교인들 스스로 왜 이렇게 욕을 먹고 있나 돌아보고 근본적인 문제를 고쳐야한다 생각합니다. 다만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더이상 사이비에 빠지시는 분들이 없길바랍니다.jms가 너무 자극적인 내용이 많아 다른 이단교회가 묻힌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jms뿐 아니라 아기동산 만민교회 신천지 등 많은 사이비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사이비와 관련된 사업체(신나라레코드 등) 불매운동 해주세요. 그리고 이미 빠지신 분들..혼란스러우신 분들 .. 목사를 신격화 하는 것이 곧 사이비입니다. 목사가 아닌 하나님을 믿는다면 다른교회로 이적하는건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게 문제가 된다면 그게 사이비고 이단이에요. 저 포함 나는 정상적 기독교라고 하는 우리도 .. 제발 정신차립시다.이기적이고 못된 성격도 고칩시다. 역겨운 중범죄 계속 저질러도 용서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 더나아가 교회를 더럽혀도 이해하고 참고 용서하는것 ? 제발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나야해요. 하나님은 오히려 더 무섭고 단호하게 벌을 내리셨어요. 죄를 지었을때 회개하기전 먼저 형제에게 용서을 구하라고 하셨고, 예수님은 교회에서 장사하는 이들에게 화를 내시면서 쫒아내셨습니다. 교회안에서 장사나 돈거래 하지마시고 잘못된 일을 한다면 쉬쉬하거나 감싸지마세요. 교단에서 사이비,이단,부패된 모든 목사와 교회에 철저하게 관리해야합니다. 문제가 있을땐 단호하게 파면해야하고 목사가 되기 위한 과정 또한 더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게 해야합니다.가난하고 어려운사람을 돕고 교회를 운영을 하라고 낸 성도의 현금으로 자신이 호의호식 할수없게 해야해요.목사=가난하고 헌신적인직업이라는 인식이 들때까지 희생하고 바뀌어야합니다. 투명하게 관리하게 하고 철저히 하세요. 제발.
베플ㅇㅇ|2023.03.11 17:34
헐... 걍 뽀글이랑 다를거없게 생겨서 일상에서 저런옷 입었을때 jms쪽 사람 아니면 눈치도 못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