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제가 회사에서 집에와보니 누이들이 갑자기 이사를 가게됐다면 이삿짐을 꾸리라고 해서 누이에게 물어보니 인천 or 이천에(희미하게 들려 했갈림) 집을아파트 사서 이사가게됐다고 하여 아버지께 여쭈니 아버지와 어머니께선 따로 사신다 하였고 첨에 누이와 동생 부모님만 계신줄 알았는데 갑자기 친천분들이 하나 둘 보이면서 이삿짐 꾸리는걸 도와주고 있더라고요 (옷가지만 정리한거 같음, 전 구경만 했음) 그 와중에 돌아가진 할아버지가 (검은 한복에 머리숱이 검고 많았음)보이시고 (내가 어렸을때 돌아가셔서 그런지 젊어보였고 환한 얼굴을 하고 계셨음) 꿈속이라 그런지 갑자기 이사간다기게 어리둥절하고 이상한 느낌이 들었네요
이게 무슨꿈인지 해몽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