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좀 풀어줘
나부터ㄱㄱ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처음엔 썸도 아니고 남친의 일방적 짝사랑이었음 마치고 집에 매번 바래다주겠다 쌤들 앞에서 구애하는데
눈치안보고 당당한 그가 그냥 싫었음
그사이 간호사쌤들과 환자고객들 포섭해서 계속 자기 피알을 하기 시작.
나는 hc커플인데 간호사쌤들이
이사람좋더라 카페혼자가지말고 만나보시라 자꾸 주위에서 부추겨서 사귐
어른들도 계속 둘이 인연이다 사겨라
능력있다 좋은말만해주심
볼수록 나 지켜주고
남자답고 나한테 올인한 진심에 끌려
마지못해 받아줌
근데 지금은 자기가 나한테 차이고 계속 진심을 보여줄 때 상처 받았다고 그때 얘기 꺼내면 주눅들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