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만 조언삼고 싶어서 원글은 삭제합니다.죄송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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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니 또 정신이 드네요.
아직도 친구냐는 댓글이 많던데
저 혼자 손절했어요ㅎㅎ그 친구도 저랑 친구하면서 안 맞는 부분도 있었겠지만저는 너무 안 맞았거든요
너무 가까이 사는 친구라 친구관계를 끌고 갔었던 것 같아요.
그냥 몇십 년 친구라 혼자 손절하고 한 달 넘게 착잡했거든요.
이것저것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댓글 보니 역시 손절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동네에서 마주치기 싫네요.
댓글 달아 주신 분 들은 주위에 좋은 분들만 있기를 바라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