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강 밑의 침전물을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꺼내는데,
보 옆에 50만톤급 하수처리장 만들고, 하수처리장에서 이 침전물을 처리한뒤,
영양염류물을 농축할 배수지를 만들어서,
송수관로를 통해 영양염류만 바다로 배출하는거지.
이러면 건설도 쉽지.
4대강 전체에 지류와 본류 만나는 지점에 다 이중보 설치하면 되겠지.
그리고 이제 준설 펌프운용하고 발파해서 수심 6M 만들고,
상류 부분에 발파하고 난 이후에 지하수가 오염될수 있으면,
슈퍼 콘크리트로 3M 수준만 강 밑바닥을 깊게 미장하는거야.
그러면 지하수 오염 안되지.
물론 그 주변을 더 파고 모래층을 두껍게 해서 제방 처럼 여과하는곳을 만들면 되겠지.
4대강 전체 다 이렇게 하는거지.
영주댐 같은경우, 물 방류 멈추고 산소 공급기 키자마자 녹조 1주만에 발생했는데,
강 밑에 쌓인 영양염류가 강 전체로 퍼지면서 강 전체의 영양염류 농도가,
녹조 번성시킬만한 농도가 되어서 녹조 물이 된거야.
산소 발생기 안켰으면 녹조 안생겼지.
그런 경우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꺼내서 침전물 하수처리장에서 처리하고,
배수지를 넣어 농축한뒤 송수관로를 통해 바다로 배출했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