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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녹조 해결할 핵심 시설 + 장비.jpg

GravityNgc |2023.03.13 19:01
조회 54 |추천 0


모래 유입 방지보 + 침전지 기능을 합친 이중보,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 이게 핵심이야.


일단 영주 댐의 녹조 문제만 해결 할 수 있으면 


모든 댐, 저수지, 호수, 강에도 녹조를 해결할수있기 때문에 영주댐에 집중하는데,


지류에서 본류로 오염 물질과 모래가 계속 유입되어서, 


그것을 막기 위해서, 이중 형태의 보와 침전지를 결합했어.


이것을 어떻게 적용하냐는거지.





모래유입 방지 및 침전지 이중 보의 형태는 이런 형태야.

 

b1지역에 모래가 쌓이기 시작하고, a1은 모래가 유입되지 못하게 만들어놓은 보야.


그리고 d1을 통해서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유입되어 들어오도록 설계하는거야.


그러면 모래 아랫 부분까지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게 되겠지.


d1에는 모래는 못 들어오고 물만 들어올수있도록 이중 망을 설치해야겠지.


이렇게 해서 모래의 아랫물부터 빠져나오게 만드는거지.


그리고 그 물과 범람해서 모인 물을 침전해서, 침전지에서 침전물을 꺼내서 제거하는거지.


그리고 a2의 보로 막아두었는데, 깨끗한 윗물만 d2를 통해서


강 본류로 유입되는거지.


c1은 슈퍼 콘크리트로 침전물이 주변에 흘러가지 않도록, 한건데,


양 옆 1m~2m정도까지는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을 해줘야 지하수의 오염이 없어. 


슈퍼 콘크리트 밀도가 높아서 물이 이동하지 않아.


이 이중보를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만 하는데,


영주댐에 이렇게 할수도 있어.





 


b1 지역을 6m~10m까지 파내는거야.(강 환경에 따라 다름) b1 지역을 침전지로 사용하는거지.


그리고 b2지역에는 모래로 가득 체우는거지. 


수심이 얕은 모래 강이 되는거야.


그리고 그 모래 최저층에서 부터 물이 침전지로 흐르게 만들어서, 


모래 전체에 산소 공급이 되도록 하는건데, 이 모래 한 알에 미생물 수십만마리가 살아있어.


그러닌깐 이 모래 유입 방지보를 활용해서, 천연 여과장을 만들자는거지.


그리고 이렇게 여과된 물이 b1으로 유입되고, 간혹 수량이 높아, 범람해서 오는 물을


침전지에서 침전시킨 이후에,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깨끗한 물만 영주댐으로 유입시키는거야.


그런데 물고기들이 살면서 오염물질이 나오닌깐,


자체적으로 수질을 관리 할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로 주기적으로 영주댐의 침전물을 제거한뒤,


산소 공급하고, 인공 수초 여과장 설치해서, 수질을 관리하는거지.


그러다 오염 농도가 많아지면, 산소 발생기를 멈추고, 침전 시킨 이후에, 


침전물을 제거 한뒤, 다시 산소 발생기를 가동해서, 순환시키는거야.


이 침전 공법과 자연 여과 공법을 사용하면 4대강 전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수있어.


강 본류는 지하수를 사용해서, 강 밑의 모래와 뻘을 여과재로 사용하고,


댐은 상류에 이중보를 설치해, 모래 여과를 거치도록 하고, 침전도 거치는거지.


이렇게 모든 강, 댐, 저수지, 호수의 본류에 해당하는 지역에 오염물질을 


모래 여과와 침전을 거친 이후의 물이 들어오도록 공사를 하고,


오염원을 관리하고, 강 자체적으로 수질을 관리하도록 하면, 


4대강 되살리기 불가능한거 아니지.


영주댐의 경우, 모래 유입방지보를 설치해, 


위에는 모래 강을 만들자는 이야기야.


이렇게 4대강 전체 공사 싹 다 해버리는거지.


모래 유입 방지보와 침전지의 이중 보는 다 적용할수있어.


그래서 댐,저수지,호수,강 자체적으로 침전물을 제거 할 수 있는


핵심 시설과 장비를 보급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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