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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의 결혼압박 현실적 조언 부탁드립니다

0829 |2023.03.13 19:36
조회 5,601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33살이고 남자친구와 동갑입니다만난 지는 2년 정도 되어서 슬슬 양가 부모님들이 결혼을 재촉하는 상황입니다문제는 남자친구가 모은 돈은 시중에 200백? 정도 있고 그마저도 빚(800만 원)을 청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그래서 남자친구에게 진지하게 결혼을 하게 되면 현실적으로 나가게 되는 비용계산 이야기를 하며 이 정도 금액이 들어가는데 어떻게 준비를 할 거냐 물어보니 저보고 너무 돈돈 거린다고 하네요 남자친구는 목수 일을 하는데 4대보험이 없어서 대출이 안돼요ㅠㅠ 그래서 대출을 받게 되면 제 명의로 받아야 하는데 솔직히 감당할 자신이 없습니다 너무 답정너 인건 아는데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남자친구에게 뭐라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똑똑하신 인생 선배님들 어떻게 차근차근 현실을 말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답답해서 급하게 쓰느라 앞뒤 두서 하나도 없을 거예요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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