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와 함께 가사해석을 같이 봐보세요.
처음에는 그로테스크한 뮤비에 이끌려 보게 되었는데
저도 개신교인이지만 가사 보고 충격 받았어요
맨날 방탕하게 살고있는데. 일요일마다 그저 교회만 갈 뿐이죠 왜냐면 나는 모태신앙이니깐요
저 같이 교회만 다니는 선데이 크리스천을 비판하는 노래예요
재밌는 포인트는
이 가수인 지올팍도 개신교인이에요.
그리고
무교인 사람들은 다들 뮤비를 보고 기독교측에서 신고당할거같은데?/이거 사이비 종교를 꼬집는거같다/기독교 디스하네 이렇게 단순하게(?) 얘기하고 있지만
교회 다녀본 사람들은 이 노래의 진짜 의도를 단박에 캐치 할 수 있어요
이게 크리스천과 비 크리스천의 차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구별 되는 삶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어보세요!
놀라운 역사가 펼쳐집니다!!
(하나님이 곧 내가 신이다 주장하는 사이비 이단들은 거르시구요!)
https://www.youtube.com/watch?v=db1T6cARYi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