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등골이 오싹했습니다.
imf때도 이정도로 국가를 걱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전 정치 성향이 있거나 어느당을 지지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강한 지도자가 없음을 우려했지요.
하지만 이회창씨및 한나라당의 정치 자금을 보면서 썩은 당이라고는 생각했습니다.
최병렬씨는 정치력을 자신의 자존심 회복에 이용했군요...그럴 생각으로 정말 다시 분발했더라면 좋았을것을...
그냥 국민의 한사람으로 한나라당보다 조순형씨및 민주당을 욕합니다.
모두 이번 선거에서 분명 가슴칠것이며....
국회의원 모의 선거때 우리당의 지지율이 90%에 임박했으니 그 두당은 그럴수 밖에 없었겠지요.
그렇다고 국민들이 휩쓸리까요?
이젠 예전에 돈주고 빽스던 시절이 아닌데.....
우리의 대통령을 우리가 지킵시다.
누가 뽑았습니까?
누가 된들 한나라당과 민주당에 야합에 안 휘둘리겠습니까?
국민들이 뽑았습니다.....헌법위원회 9면이 정말 올바른 판단을 하시길 하느님께 빕니다.
그들에게 지혜를 주시어 당리 당약에 휩쓸리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