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없이 대가없이 그 사람이 좋았기에
서운한감이 있어도 혹여나 집착하는걸로 보일까
지치게할까 내가 흐린눈하면돼 이렇게 생각하며
이해했지만 결국 돌아오는건 미안하다는말..
마음이 다해서 등돌린거는 받아들일수있는데
나 원래 기분안좋으면 연락 안하는거 모르느냐 모르고
만났냐는 식으로 들리게 당당하게 끝까지 눈앞에 안보인다고 이기적이던
마지막 너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꼭 너를 보는듯한 거울같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
・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