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만희 총회장, 창립 39주년 기념을 통해 '역사 확인, 동참을 거듭 호소'

미진 |2023.03.16 20:12
조회 250 |추천 0
이만희 총회장, 창립 39주년 기념을 통해 '역사 확인, 동참을 거듭 호소'


 


안녕하세요.

지난 12일 이었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서 ‘신천지 창립 39주년 기념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이만희 총회장께서는 요한계시록 전반과 성경의 역사를 설교하였습니다.

또한 신천지예수교회가 오늘날까지 창립되는 과정 및 사연을 소개하고,

현재 신천지 교회를 핍박하고 있는 기성교회 목회자들에게 요한계시록의 예언(약속)과 예언이 성취된 실상을 성경으로 확인하고 분별해 줄것을 당부 하였습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창립된 이후 요한계시록을 핵심으로 하는 계시 말씀을 증거하고, 매 해 마다 놀라운 급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현재 총 30만이 넘는 성도들이 있는 곳입니다.



 


이만희 총회장은 창립기념예배에서 신천지 성도들에게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져 오늘날 신천지 12지파가 창조되었다”며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대로 창조되어 ‘걸어다니는 성경책’이 되고, 하나님이 함께하실 수 있는 자격(고전3:16)을 갖춰

진리의 말씀으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당부를 하였습니다.

이만희 총회장은 설교 말씀에서 본인이 하늘 별의 인도를 받아 과천 소재 장막성전에 올라와서 신앙을 하고, 예수님의 지시를 받아 교회도 없이 3년간 산에서 예배를 드리고 오늘날 신천지 12지파가 창조되기까지의 창립 역사를 소개 하였습니다.




신천지 창립일은 1984년 3월 14일 입니다.

이 총회장은 예수님의 지시를 받고 1981년에 3년동안 산에서 예배를 드리며 전국에 계시록 집회를 해 왔습니다. 이후 1984년 6월 3일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에 첫 성전을 마련하고 예배를 드렸는데요.


이에 이 총회장의 계시록 집회 말씀을 듣고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오기 시작 하였고, 1995년 3월 14일 수원공설운동장에서 신천지 12지파 보좌를 구성 하였습니다.


이 총회장은 “모든 것은 하나님의 지시에 의한 것이었고 내 생각대로 한 것은 전혀 없었다”며 오늘날 신천지는 요한 계시록의 말씀대로 창조된 약속의 교단”이라고 당당하게 소개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교단명을 보면 신천지는 계21장 1절의 약속대로 처음하늘 처음 땅, 바다가 없어지고 새로 창조되는 ‘새 하늘 새 땅’의 줄임말(약칭, 신천지)”이라며 “증거장막성전은 계시록 15장의 하나님, 예수님께서 계시는 곳으로, 만국이 모여 와서 경배할 약속의 성전이다”라고 설명 했습니다.



 



이어 “증거장막성전에서 계시록 1장에서 22장 전장의 사건을 증거하며,

이는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그 사건을 본 자만이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할 수 있다”며 신앙인이라면 “증거장막성전에 와서 계시록이 이루어진 실상을 보고 듣고 확인해야 한다”라고 강조를 하였습니다.

또 기성교단에게 “계시록이 성취되지 않았으면 오늘날 신천지가 창설되지 않았을 것”이라며 “계시록이 이뤄졌다고 하면 사실 확인을 해야하며, 무조건 이단이라고 핍박만 해선 안 된다”고 당부 했습니다.

이 총회장은 “초림때 예수님이 오셔서 구약의 약속을 이루신 것 같이,

오늘날도 예수님이 계시록의 약속을 이루시고 있다”라며 “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 예수님께사 함께 하며

곁에서 보고 들은 한 목자(계22:8)에게 예수님께서 교회들에게 증거하라(계22:16)고 지시 하셨다.

오직 그 사람만이 계시록 전장을 가르칠 수 있고 보고 들은 그대로 말할 수 있다”면서 사람의 생각으로 “주석을 만들어 ‘이거다, 저거다’ 가르치는 것은 거짓말을 말하는 사람”이라고 지적하였습니다.



 


올해로 신천지예수교회는 39년간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오늘날 성취됐다고 알리며 그 실상을 전 세계에 증거 전파하고 있습니다.

1990년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사당 센터 개설을 시작으로 계시록이 이루어진 계시말씀 증거를 시작하였고, 지난 2019년 110기 수료식에는 10만 3764명이 수료하면서 기독교계의 시선을 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0년부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모든 모임 및 선교센터 교육을

온라인 비대면으로 전환했다.

2020년과 2021년에도 해마다 약 2만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2022년 11월 20일 113기 10만 수료식에서 10만 6186명이라는 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

최근 몇년새 세미나와 10만 수료식 소식을 통해 계시록 말씀을 접한 전 세계 목회자가 자발적으로 성도들을 신천지로 인도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교계의 반대에도 많은 사람들이 신천지로 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부디 말씀을 통해 분별해 보시길 소망하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