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80정도대인거 같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해왔다
잘 하는게 아무 것도 없다는 것도 그러하고
보통 정상적인 지능이면
분위기 안 좋은 시기면 모두가 자제하고 심려하는게 인지상정인걸 아는데
그걸 자신의 열등감 해소의 수단으로 사용해버림
심지어 그 수단을 진지하게 자기 믿음으로 치환시켜버리는걸 보면서
아 쟤는 진짜로 지능적 문제가 있구나
나중에 애 낳으면 애도 지능적 문제아거나 다운증후군으로 태어나겠다 싶음
왜 쟤가 잘 하는게 아무 것도 없는지 알 수 있는 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