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746946?sid=100
윤 대통령은 "지금 한일 양국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점에 서 있다"고 했다.
이어 "일본 동포 사회는 우리 민족 근현대사의 아픈 상처와 함께 시작했지만, 지금은 한일관계의 가장 탄탄한 버팀목으로 성장했다"며 "자부심과 자긍심을 잃지 않고 각자 분야에서 활약하시는 동포여러분 덕분에 일본 내 한국의 위상도 크게 향상됐다"고 덧붙였다.
도쿄 한국학교 학생 합창단의 애국가 합창으로 시작한 이날 간담회
재일동포 만난 윤석열 대통령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