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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준 본체 박성훈에 대한 TMI

ㅇㅇ |2023.03.17 12:14
조회 12,472 |추천 33



1985년 2월 18일생.


과천외국어고등학교 프랑스어과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연기영화과를 졸업했다. 외고를 졸업한 만큼 언어 센스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 수능 언어영역에서 1등급을 맞았다고 자랑한 바 있다.


의대, 법대 출신의 가족들 중 유일하게 연기를 전공했다.











 

 


데뷔 영화는 <쌍화점>.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는 ‘의욕과다’역을 연기했다.












 


스크린 데뷔 전에는 다양한 연극 무대에 오르며 ‘연극계의 아이돌’이라 불리기도 했다.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장고래' 역할을 맡아 중장년층에게 얼굴을 각인시켰다. 당시 입원 중이시던 아버지가 주말 저녁에 아들이 출연한 드라마를 볼 수 있어 기뻐하셨다고.

 













어렸을 때부터 공포물을 무서워 해서 주연을 맡은 영화 <곤지암> 시사회 때 밖으로 뛰쳐 나가고 싶었다고 한다. 겁이 많아 잘 때도 불을 켜두고 잔다고.












 



연극 <유도소년>에서 복싱 선수 역할을 맡은 뒤로 특기가 복싱이 됐다.


하지만 체력은 허약한 편.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특기는 복싱이지만 취미는 눕기.











 



감미로운 목소리와 의외의 노래 실력의 소유자. 

나나와 함께 드라마 <출사표>의 OST ‘우리의 여름처럼’을 불렀다. 이후 2020년 KBS 연기대상에서 나나와 베스트 커플상과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목소리로 할 수 있는 것은 다 잘 한다. 엄청난 성대모사 장인. 배우 송강호를 집어 삼킨 것처럼 똑같이 따라 한다.

 

성우의 꿈을 꾸기도 했다. 십 여년 전에 KBS 성우 공채 시험에 응시해 최종 면접에서 떨어졌다고 밝힌 바 있다.












 


MBTI는 ENFP. E(외향성)의 비율이 100%이다. 무서운 ‘전재준’ 역과 다르게 실제 성격은 엉뚱하고 발랄하다. 웃음이 많아 드라마 촬영 중 김영옥 배우에게 ‘찰진 욕’을 들었다고.










 

 

 




시청자들만큼 <더 글로리>에 과몰입 중이다. 출연 배우들의 SNS에 '혹시..아끼는거 뺏겨본 적있어요?', '난 저거. 매장으로 바로보내'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으며 ‘하도영’ 얼굴은 깨알같이 모자이크 처리했다.







 



SNS 아이디인 ‘박스아범(boxabum)은 반려견 박스의 이름에서 따왔다. <더글로리>에서 보여준 반려견 루이 11세에 대한 사랑은 연기가 아니라 ‘찐텐’이었던 것. 박스의 의미는 box가 아니라 Park’s라고 한다.









2022년 디지털 성범죄를 다룬 영화 <유포자들>에서 처음으로 원톱 주연을 맡았다. ‘전재준’과 또다른 느낌의 비도덕한 악역, ‘도유빈’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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