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이랑 경남 부산은 역대로 그리 친하진 않다이는 위천 국가 공단 무산에서 시작 되었는데당시 부산민들은 해도 좀 너무 했다변변한 공단 하나 없던 대구가 그나마 구색을 갖추려 했지만 그 유일한 희망줄을 경남 애들이 깨 버린 것이다식수 트집으로 그렇게 되었는데, 식수는 안동이나 뭐 그런데서 원수 끌어와도 되었잖아
밀양 공항도 그러했다응당 제2의 공항으로 함께 급 성장 할 수 있는 입지였음에도 부산민들의 자기만의 이득에 결국 꿈은 무산 되었다그리곤 부산은 역시 부산내인 가덕도에, 대구는 대구랑 거리가 먼 산골 의성에 각각 공항을 발표 하는데..한 가지 더 황당한 일은 전혀 도움이 안 될 산골인 군위를 대구에 편입 한다고 한다.
그네년 사건때 보여 준 경남민들의 이탈도 그러했다국회워원 선거떄, 적어도 그들은 tk임을 배신했다
하지만 지금..그들은 마치 tk의 맹주인양당주를 비롯, 최고의원등 국당의 모든 것을 움켜쥐고 있다호용이가 그래도 유일한 살아남은 이로 기억 되지만 개 헐떡이만 할 뿐, 가신에 불과하다.
시장까지 경남 애가 와서 대구의 모든 것을 망쳐 놓는다시청 이전 무산식수원을 갑짜기 안동으로 바꾸어 놓고 결국 흐지므지옮긴지 채 5년도 안 지난 군 부대 이전으로 쓸데없는 불을 지르지 않나?
지하철 70세..그냥 빈 차로 가는 차에 노인들 좀 태워 주면 어때?꼼수 부렸지만 결국 노인들 지하철 안 탄다돈 내고는 굳이 탈 이유가 없거든
버스도 그래버스는 돈 보다도 빨리 타고 뻘리 내리는 게 관건인데무료 노인들 버스로 몰려 타고 내리는 데 시간 잡아 먹을면 폭발할 운송업체 무지기수인 걸..
의성 신 공항도 그래곧 건설될 가덕도나 의성이나 거리가 거의 비슷한 데,굳이 산골 마을 의성까지 갈 이유는??풍수적으로도 귀신이 자주 출몰하는 등 터도 안 좋더라
경북 북부..60세 이상이 80%인 50만만 의성 이용 할거고경산, 포항등등 경북 이남은 전부 가덕도 갈것임
아마 의성 공항..길어도 3년 이내에 망할듯
산골 마을 군위는 왜 대구에 편입 시킬까?대구가 살려면 경산등 동부를 편입시켜 바다로 가야 하는데남북만 길쭉하게 되어 결국 같이 망자자고?
윤과가 경남이랑 붙어서 탱고를 친다면적어도 tk는 꾕가리라도 꺼내 놓고 탈춤이라도 쳐야 했다
이번 선거에서 보여 준 대구 경북민들의 한심한 태도물론 바보 같은 안철수가 마누라 사돈의 팔 촌이라도 찾아서 자신이 대구 경북의 아들임을 자처하고 나서야 했는데 어느 누구도 그 위치를 꽤 차진 못했다
대구 경북 국회의원이 전부인 국당에서이번 선거에서 의원들의 입김은 전혀 미치지 못 했다그냥..차기 공천 못 받을까.. 몸만 사린 꼴행여 그네년때 옥쇄 파동처럼 팽~ 당하지나 않을까?
하지만 그네년땐적어도 당시엔 그네의 지지도는 엄청 났고반면 윤과는 혼자 굴러 온 돌에 불과할 뿐오히려 반대일 수도 있었다
대구 경북이 한 목소리라도 내 주었던들..윤이 이번 가시다에게까지 개쓰다듬이 당하고 꼬리 살랑이다 왔는데두 박수 쳐 댈 일은 없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