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
나 백도어 이후로 윤종우 픽한다.
나도 진성 판녀라서 초반에 바이럴보고 짜증났고
근본발언보고 선입견에 쐐기를 박았다.
근데 아무리 설정이라 쳐도 열심히 하는건 숨겨지지 않더라.
인생을 좀 살아보니까(이혼도 하고 애도있어 나)
사람을 볼때 말이 아닌 행동을 지켜봐야한다는것을 깨달았다.
실력은 다짐하는게 아니라 증명하는거고
그게 윤종우인것같다.
건방지고 깝쳐대는 한남1인거는 맞는데
어느정도 나이먹은사람이면 보일텐데 보플은 어린 친구들이 보니까...사람을 제대로 볼줄 모르는게 너무 안타까워.
물론 화면으로는 다 알수 없지만 타 연생까지 생각하면서 리드하는모습 보면...가벼운 이미지로 제대로된 평가를 받지 못하는것이 안타깝다. 윤종우는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이다.
장슈같은애들은 억지쉴드까지 치면서 열심히하고 타인 배려하며 실력도있는 윤종우같은애들은 잘못한것도 없는데 죽어라까고 조롱하는 판녀들 좀 자정하고 정신차렸으면 좋겠다.
+바이럴 초반에는 몰랐는데. 지능형 안티같아. 누가 그렇게 바이럴을 해. 만약 진짜 바이럴이었다면 오히려 실시간 반응 체크했을거고 판 반응보고 그만두거나 방식을 바꿨겠지. 일부러 더하는거보면 전 소속사에서 앙심을 가진건지 일부러 망하게하려는것같아. 바이럴 없었으면 이렇게 조롱의 아이콘까지는 안되었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