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나서 사람마다 잊는 방식이 다른데
다들 어떻게 잊는지 궁금함
내가 할거하고 운동도 좀 하고 자기 자신을 먼저
챙기고 힘들게 살면 잊혀진다 하는데
현실적으로 나는 그냥 이별을 인정하고
힘들게 사려고 노력하면 더 생각나서
그냥 슬플때 울고 추억도 좀 곱씹으면서
가슴앓이좀 하다가 그때 재정비하고
그러는편이거든 그냥 가만히 아파하는 그런..
어제 헤어졌더니 아침부터 공허해서
이런생각이 드는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
자신이 정말 정신차렸던 말좀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