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드는 그녀와 퇴근길에 같이 퇴근하자고 식사한번하자고 말하고 싶은데,..
그녀가 말도 못 붙이게 무섭게 째려 봅니다
다가가려고 가면 이미 눈치채고 째려 봅니다 ㅠㅜㅠ...
마치 무당에게 제마음을 들킨 기분이랄까요
포스있고 기가 세보이는 그녀지만 여리고 선한 마음으로 선행하는 것도 여러번 봤는데 위선이나 생색내지 않는 그순수한 모습이 귀엽기도 합니다..
문제는 절 경계하는거 같은데
사심없이 대화하면 받아주는데..
뭔가 사적 만남을 시도 하려고 하면
귀신같이 무섭게 쳐다봅니다
말도 못 걸게 선긋는거 같습니다
이 철벽녀 어떻게 해제해야 할까요
너무 좋아서 매일밤 잠 설치고 그녀 만나서 대화하는 낙으로 사는데요...
좀 도와주십쇼 여자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