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는 바뀐 이미지로 완전 정착한 듯한 외국 배우

ㅇㅇ |2023.03.21 14:58
조회 7,704 |추천 4

 

 

 

 

애런 존.슨

사진은 최근에 공개된 캘빈 클라인 화보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

이 작품 때문에 미소년 느낌으로
기억하는 사람이 많은데





 

벌크업+수염 기르기에 더해






 

<어벤저스> 퀵실버






 

<테넷>





 

<녹터널 애니멀스> 단발 또라이

등 다양하고 강렬한 연기도 시도하면서
현재는 예전의 여린 느낌에서 완전 탈피한 듯!





 

<불렛 트레인> 홍보 때
내한 와서 볼하트까지 섭렵하고 감ㅋㅋㅋㅋㅋ
추천수4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