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재수해서 치대 간 애 있는데 걔가 재수 썰 풀면서 재수할때 어느날 진짜 새벽에 고열나고 너무 아파서 응급실에 간 적이 있었는데 열 내릴 때까지 링거 맞고 아침 되서 집 가고 부모님이나 학원 쌤이나 나을 때까지 푹 쉬고 오라고 했는데도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누워 있으려니까 너무 불안해 미칠 거 같아서 결국 어차피 불안해서 못 쉴거 그냥 가서 조금이라도 공부한다고 울면서 학원 감..
응급실 갈정도로 아팠는데도 불안해서 못쉬는 게 진짜 개무서움…
압박감 진짜 상상 이상이고…정병 걸리기 딱좋음
웬만하면 한번에 가셈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