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해서는 안될짓 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자기가 한 행동 다 들통났을때 짓는 표정들이 너무 인간적이지가 않았음 슬퍼하거나 눈물을 흘리거나 사과하거나 그런게 아니고 그냥 눈동자 초점이 흐려짐
엄마한테 버려질때만은 인간미가 느껴져서 그때는 조금 이입이 됐음
사람이 해서는 안될짓 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자기가 한 행동 다 들통났을때 짓는 표정들이 너무 인간적이지가 않았음 슬퍼하거나 눈물을 흘리거나 사과하거나 그런게 아니고 그냥 눈동자 초점이 흐려짐
엄마한테 버려질때만은 인간미가 느껴져서 그때는 조금 이입이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