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기자 컨셉으로 동생 파트리샤랑 같이 나온 개인 채널
게스트로 선미가 나왔는데
인터뷰 마치고 기자 컨셉에 맞춰서 기자 사진 찍으러 감
ㅋㅋㅋㅋㅋㅋ 동생 파트리샤의 역할 = 인간 삼각대 행
ㅋㅋㅋㅋㅋ 정말 열심히 찍음
제 2의 명수옹인가?
그가 찍은 사진 상태
.....????? 엥?????
선미를 이렇게 찍는 것도 재주임
점프샷 찍는다고 해놓고 왜 뛰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잘 뛰어서 킹받앜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심 어디...?
불안함을 감지한 선미
선미 : .....어?
조나단 : .....에?
잘못 본 줄 알았는듯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 못찍음 ㅠ
포즈만 보면 유명한 포토그래퍼인데..... 결과물은...............
초점은 다 안 맞고 ㅋㅋ 자체 모자이크 처리 한거야?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