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 해결하기 위해서 온도차 발전을 해야돼,
철에 열 에너지를 전도로 전달해서 1000도까지 가열해도 이동에너지로 전환되지 않지.
하지만 물을 상자안에 가두고 끓이면 물이 기화되어 공기가 되고
열이 높아질수록 이동에너지가 높아지면서,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게 되지.
이 압력으로 에너지를 터빈을 돌리면, 이동에너지가 감소한만큼 열에너지가 감소한다는거야.
표층수의 온도 20도~30도의 물과 심층수 4도의 물의 온도 차이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만드는게 중요한거지.
파스칼의 원리에 따라서 만들어진 온도차 발전기인데,
기화온도가 낮은 저비점 매체인 암모니아, 프레온 가스를 a1에 넣어두고,
b1과 b2에 초록색으로 되어있는게 고압으로 설계된 마킹이지.
그리고 a1에 20도의 온도로 열 전환기로 팽창시키고, 팽창된 힘으로 공기를 밀어
전력을 발생시키는거지.
그리고 다시 수축하는 과정에서 공기를 끌어당기는데,
임펄스 터빈으로 만들면 가능하지.
이것을 초 대규모로 만들어서,
아침에 뜨거울때 높여둔 심층수로 데워서 온도를 80도까지 높여두고,
밤에 식혀 10도의 물로 차갑게 만드는거지.
원전이 지어진 곳에 이 온도차 발전을 활용하면 에너지 효율은 더 높아지겠지.
온도 차 발전 규모에 맞게만 설계한다면 지구 냉각화를 실현시킬수있는 에너지 발전이야.
상황에 따라 저장고의 물이 떨어지면,
해양 심층수를 꺼내서 식히고, 표층수를 꺼내와 기화하는거지.
전세계가 온도차 발전을 해야 하는 이유는 열에너지를 이동에너지로 전환해,
터빈으로 전기를 생산하면서 열이 직접 감소하기 때문이지.
그리고 원전에서 방출하는 방류수를 수증기로 방출하게 되면,
대류 순환이 촉진되지
물은 100도까지 열을 저장 할 수 있어.
100도 이상부터 기체의 온도가 상승하면 이동에너지로 전환되는데,
저항에 의해서 에너지가 손실되고, 일부가 전도되지.
이 과정에서 열 손실이 발생하는거야. 차가워지는거지.
그런데 원전은 냉각수로 엄청난양의 물을 10도 이상 높여서 방출하는데,
지구 온난화를 유발하는거야. 수증기로 방출하도록 바꾸면 방출되는
열이 이동에너지로 전환되어서 지구온난화에 도움이 되겠지.
왜 나무가 지구온난화에 도움이 되었을까?
나무가 물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물을 내뱉는 증산 작용을 하는데,
물이 기화되면서 열을 이동에너지로 전환했기 때문이야.
이 말은 물 증발량을 높이면 지구 온난화에 큰 도움이 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