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야! 오~ 너무 잘 보고 있고!!"
서로 본 적도 없는데
유재석이 하하에게
'우리 같이 한 번 해야지??' 라고 했다고
그 때부터 저분들과 꼭 방송을 하리라 다짐한 하하
사장님한테 바로 전화해서 x맨 잡아달라함
그렇게 둘의 인연은 시작되었음...!!
중간 중간 방황기 있을때도 항상 옆에서 잡아준 유재석....
(나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곁에 있고
저렇게 인연처럼 찾아오는게 부럽다....)
저렇게 우연히 둘의 인연이 시작된거 되게 신기하다....
유재석은 그냥 여느 때처럼 누군가에게
잘 보고있다 말 한마디 한 건데
하하는 그게 너무 고맙고 동기부여가 돼서
같이 방송하리라 다짐하고 바로 같이 방송을 하게 되고
그게 평생 이어질 소중하고 감사한 관계가 됐다는게....
저 방송에서도 말했지만 하하의 그 많은 친구들까지 다 신경써줬대....
하하가 무도에서 무한재석교 웃길려고 그런줄알았는데..진심이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