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른 여자 좋다고 가버린 찌질한 놈

더러운놈 |2009.01.10 19:55
조회 473 |추천 0

3년을 만나 연애를 했네요.

헤어지자는 말로 .  남남이 되어버린 다는기분 . 마음의 큰 상처

이런 기분 처음이였어요.

연애해보고, 헤어짐은 많이 해봤지만.

아마 오래 만나와서, 결혼까지 생각해서 더 그런가봐요.

질질 매달리고 . 시간을 좀 둬보자고 , 울며 불며 매달려도

돌아오는 냉혹함.

지 좋다는 여자가 있으니... 저울질 하다 결국 .

나랑 만나고 헤어짐의 반복이 싫다고 그 여자한테 갔네요.

마지막으로 전화를 해서, 넌 잔인한 새끼라도 얘기했어요.

내가 3년동안 만난 사람은 정말 고마웠고 행복했지만.

지금 넌 아니라고 하고 그 뒤부터 독하게 마음 먹었죠 .

일주일 뒤 연락이 왔더라구요.

전 냉담하게 통화를 하고 먼저 전화를 끊었어요.

자존심이 강한 사람이기에.. 연락이 안 올줄 알았는데..

그 년이랑 잘 지낼줄만 알았는데 ~ 그 뒤부터 제 마음이 혼란스러웠어요

하지만 연락 안 하고 참았죠. 저한테 전화온 이유는 그냥. 찔러본거겠죠??

완전히 연락히 끊기고 남남이 되버린지 3주 ...

자꾸 생각이 나요. 여름에 여행갔을때. 헤어지기전 여행갔을때..

좋았던 우리.... 자꾸 생각이 나요. 그 놈은 그 년이랑 잘 놀고 그럴텐데...

저 이러는거 . 그냥 그리움이죠 ?  미련인가요 ? 마음 접고 싶어요.

그런 놈은 두번 다시 보고 싶지 않은데...    그리움이겠죠 ? ...

답답해서 글 남겨봅니다.

충고 좀 해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