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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X유선X서영희 '종이달' 대본리딩

ㅇㅇ |2023.03.24 10:04
조회 3,328 |추천 2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드라마 '종이달'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종이달’은 숨막히는 일상을 살던 ‘유이화(김서형)’가 은행 VIP 고객들의 돈을 횡령하면서 돌이킬 수 없는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서스펜스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어사와 조이'를 연출한 유종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가쿠다 미쓰요 소설의 판권을 구입해 신인 노윤수 작가가 각색했다. 










김서형이 고객 돈을 횡령한 은행원 '유이화'를 연기하며,





 

 


유선은 뷰티 기업 매니저로 일하는 커리어우먼 '류가을' 역을,





 



서영희는 상류층에 속하기 위해 악착같이 생활하는 전업주부 '강선영' 역을 맡았다.







 



공정환은 이화의 남편이자 명예를 가장 중요시하며 이화를 장식처럼 곁에 두는 '최기현' 역을,






 



이천희는 피부과 의사로 가을의 전 남편이자 철없고 바람기 많은 '성시훈'으로,






 


윤희석은 선영의 남편이자 기현의 회사 동료로 집과 회사 안팎으로 눈칫밥 먹는 만년 차장 '제국'역을 맡았다.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김서형은 첫 대사부터 유이화에 몰입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 유선은 털털하고 화끈한 류가을역을 이질감 없이 200% 소화하며 완벽 변신했다. 이화의 든든한 베프인 강선영 역으로 분한 서영희 역시 맞춤옷을 입은 듯 막힘없이 대사를 이어나가며 김서형, 유선과 함께 세 친구의 끈끈한 호흡을 자랑했다.





 


김서형은 대본 리딩 중 세 친구와 시훈, 세주까지 만나는 장면을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으로 꼽으며 “생각보다 직접 읽을 때 훨씬 많이 웃었고 여러 가지 감정선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종이달’은 올 4월 10일 첫 공개를 확정, 지니 TV와 ENA, 티빙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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