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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X배인혁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으로 첫 호흡

ㅇㅇ |2023.03.24 10:18
조회 5,656 |추천 14

 


배우 이세영과 배인혁이 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으로 첫 호흡을 맞춘다.


동명의 웹소설 및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은 죽음을 뛰어넘어 2023년 대한민국에 당도한 19세기 욕망 유교걸 박연우와 21세기 무감정 끝판왕 강태하의 금쪽같은 계약결혼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드라마 '내 뒤의 테리우스', '자체 발광 오피스' 등에서 감각적이고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였던 박상훈 감독과 '아내 스캔들-바람이 분다'에서 통통 튀는 필력으로 발칙한 상상을 맛깔나게 그려낸 고남정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여기에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이전에는 본 적 없는 새로운 여성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대한민국에 성덕임 열풍을 일으켰던 이세영이 출연을 확정지어 기대감을 높인다.








이세영은 극 중 정체 모를 누군가에 의해 우물에 던져진 후 200년의 시간을 건너 2023년 대한민국에 떨어지게 된 조선 유교걸 박연우 역을 맡는다.


박연우는 신혼 첫날밤 자신이 보는 앞에서 피를 토하며 숨을 거둔 서방님과 이름도 얼굴도 똑같은 새조선의 강태하를 맞닥뜨린 것도 모자라, 계약결혼까지 하게 되는 인물. 이에 더해 조선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느라 정신이 없던 와중에, 사기꾼 같기만 했던 새조선의 강태하에게 미묘한 감정을 느끼며 모든 것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이세영은 '옷소매 붉은 끝동', '카이로스', '법대로 사랑하라'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았다.
이에 이세영이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게 될지 벌써부터 주목되고 있다.




 

 


배인혁은 외모와 재력까지 모든 것을 가진 SH서울의 잠정적 후계자이지만, 감정보단 논리를 우선시 하는 철벽남 면모 때문에 '인간 안드로이드'로 불리는 독특한 캐릭터 강태하로 분한다.


강태하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와 타고난 심장병으로 누구에게도 자신의 옆자리를 내주지 않았던 인물. 그러나 갑작스럽게 나타나 자신이 '조선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이상한 여자 박연우를 만나면서 자신조차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다.




 


지난해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치얼업', '슈룹'을 통해 브라운관은 물론, 영화 '동감'으로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까지 선보이며 자타공인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배인혁이 상반기에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그 동안 숨겨왔던 색다른 매력을, 하반기에는 드라마를 통해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그의 활발한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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