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에서 전재준은 화가 나면 참지 못하는,,,그런 캐릭터였는데
딸 사진을 찍는다는 말을 듣고 바로 학교 쫓아가서 선생 줘팸ㅋㅋ (이건 사이다였음)
학교 가는 차 안에서 윽박지르고 욕하고,
고등학생때도 자기 색맹이라고 학생 줘 패고...
암튼 분노조절장애가 의심됐음
그 질문에 대한 범죄심리학자 박지선 교수님의 답
"전재준이 평생에 자기의 화를 참아야 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헉!! 듣고 보니 그러네
그럼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온 사람인거네요?
"저렇게 하고 돈으로 또 빠져나가고..."
즉, 분노를 조절하기 힘든 사람이 아니라
분노를 조절할 필요가 없다고 느끼며 살아왔을 것!
결론 -> 전재준은 분노조절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