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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금 목걸이 잃어보신 분

목동사거리 |2023.03.24 22:24
조회 1,207 |추천 0
직장인들은 흔하게 겪는 어깨 거북목 통증으로 자주 도수치료를 받으러 가는데요그날도 목동사거리에 있는 정형외과에 도수치료 받다가 걸리적거린다고 목걸이를 빼라고 해서맡기고 도수치료를 받았습니다.끝나고 집에 왔는데 생각해보니 목걸이를 돌려받지 않고 그냥 온게 생각나서다시 가려는데 이미 문이 닫혔고 다음날은 공휴일이라 하루 지나서 바로 방문했는데목걸이를 줬다고 시치미를 뚝! 떼는 겁니다.아니 수면마취를 한 것도 아니고 정신이 또렷한데 분명 돌려받질 않았는데 무조건 줬다고 우기는데 정말 황당하더라구요.제가 강력하게 받은적이 없다고 손해배상하라고 하니까 자기네들은 줬다고 책임없다고 하더라고요, 우기는데 장사가 없어서 소보원에 신고했더니 소보원도 강제성이 없어서 일처리를 하는둥 마는둥 하더라고요,너무 억울해서 지인들한테 이런일 겪은 적 없냐고 물었더니 다들 병원에서 한번쯤은 목걸이나 반지 잃어버렸는데 물어보면 다들 없다고 시치미 떼더라고 하더라구요 .심지어 제가 아는 언니는 누군가가 목걸이를 ct찍으면서 풀어놨는데 간호사가 슬쩍 하는것까지 봤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일이 병원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것 같은데개네들은 못봤다고 무조건 배째라는 식이고 너무 화가 나네요병원에서 이런일이 계속 일어나는데 이거 범죄아닌가요?저도 cctv요청했는데 그 정형외과에서 cctv없다고 하더라구요정말 분하고 억울한데 이럴땐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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