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는 21살 여자입니다... 저에겐 순진한 남친이 한명 있습니다 그리고 ㅌㅇㅌ를 통해서 알게된 다른 남자분도 있는데요... 제가 남자친구한테는 혼전순결이어서 진도는 손까지만 잡게한 상태이고 다른 남자분이랑은 마지막 진도(?)까지 나간 상태인데요... 이 남자분이 제 남친보다 엄청 잘생겨서 어쩔수없이 허락했어요 ㅎ... 저 진짜 바보같죠? ㅠㅠ 그만 실수해서 ㅇㅅ을 하게 됐는데 배가 점점 불룩해지기 시작하네요... 남친은 저한테 너 요즘 살쪘냐 라고 물어봐서 대충 살쪘다고 둘러댔죠 근데 이런 거짓말을 언제까지 해야하나 싶네요 ㅠㅠ 순진한 남친한테도 미안하고 이제 양다리를 끊어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