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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황당합니다..(줬다뺏어가는것두있나여??)

토끼랑돼지랑 |2004.03.12 20:08
조회 897 |추천 0

정말 이럴수가 있습니까..정말 어이 없습니다

허스키 아니 말랴뮤트져..줬다가 도루 달랍니다..

2003년 12월에 개를 한마리 얻었습니다..근데..지금와서..도루 달라는데 어찌해야합니까??

그동안 병원비에..교배까징 25만원주구 2월 말에..시켰습니다..근데..중요한건 그게 아니구 그동안의 정은 어찌합니까??정말 사랑으로 자식처럼 키웠습니다..물론 집이아니구 공장에서 키우는데..우리 식구들 모두 이뻐하며..똥치워가며..모두들 이뻐하며..다키워놓으니..달라는데..어찌해야합까..제가 직접적으로 아는 사람이아니구..동생이 얻어다 준거라..정말 난감합니다..돈으루 준다해두 싫다하구..무슨 방법이 없을까여..헤어진다구 생각하니..앞이 깜깜합니다..우리 공장식구들모두..못준다구합니다..이런경우 줘야하나여?아님..안줘두 되나여??혹시 아시는분들..조언좀 해주십시여..

글구 끝까지 줘야하는거면..그사람한테..요구할수있는게 있나여??뱃속에있는 강아지들은 어찌해야하나여??무조건 달랍니다..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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