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로 리더 정원이 졸업사진 비하인드 보는중
희승 : 우리가 가줬어야 했는데..
제이 : 형들이 가죽바지입고 선글라스 쓰고 가줬어여 했는데..
성훈 : 너무 그거지 그건
제이크 : 스포츠카 렌트해가지고 가야 했는데 아이..
제이크 : (정원이) 대화 시도 한다!
정원 : 시도 안해여의 원래 알던 애예요 알던 애
(부끄러워서 안경만 꼬물꼬물 만지작)
희승 : (낯가리는 모습 보고 엄청 웃음)
제이크 : 쪼끔 뭐라도 하지.. < 거의 엄마임
단체 : 오 브이했다 드디어 브이했다!!
브이 하나 했다고 다같이 박수침
엔하이픈 낯가리는 아기리더 부둥부둥 해주기 만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