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반)) 사실 저하고 제 멤버들에게 이곳은 되게 의미가 남다른 곳이에요. 저희가 연습생 때 선배님들 공연을 볼려고 뒤쪽 관객석에서 공연을 관람을 했었어요. 어제 리허설 하고 공연을 하면서 우리 멤버들이 고생했던 게 생각이 나서 울컥했던 것 같아요. 제가 아까 무대 올라오기 전에도 멤버들한테 얘기했거든요. 너무 자랑스럽다고. 우리 멤버들 너무 자랑스럽고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게 해주신 우리 모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범규가 말했듯이 모아분들 아니면 저희는 아무갓도 아닌 존재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이 감사함 보답하기 위해서 더 열심히 춤추고 노래하는 연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