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아련한 첫사랑의 잔상같네 시이이발...존 나 벚꽃같은 사랑을 했다 소설 아는 사람있나 뭐 그 느낌임 생긴것도 병약청초미소년처럼 생겨서는 맨날 후드티 입다가 오늘 체크무늬 청자켓?뭐 그런거 입고 와서는 이름 부르면 부를때마다 뒤돌아서 하트해주고 키도 조카 커서 혼자 우뚝 서있다던데...피부도 엄청 좋고 엄청 뽀얗고 엄청 좋은 향기나고 누구 틴트 떨어뜨려서 주워주고 자기가 탈락 직전까지 연습했던 곡 무대보면서 운거 너무 마음이 천갈래로 찢어져